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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일 작성일 : 2016-11-21 / 조회 : 296

일간스포츠 비즈앤피플

 글쓴이 : 관리자 트위터 페이스북 C공감 카카오스토리

병규돈가스 

 

최상의 식재료 최고의 맛, 정통 돈가스로 고객의 입맛 사로잡아

 

충남 대전 지역을 기반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경쟁이 치열한 외식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한 돈가스 전문점에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. 한결같은 맛으로 돈가스 마니아들을 사로잡는 ‘병규돈가스’(대표 강병규, 1899-3926, www.byeonggyu.co.kr)가 바로 그곳. 강병규 대표는 일본에서 정통 돈가스 제조 기법을 익힌 뒤 1997년 ‘정직’을 사업 모토로 내걸고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서 12평의 돈가스 점포를 개장했다. 그는 음식의 질보다 이윤을 추구하는 타 업체들과 달리 최상의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데 매진한다.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‘병규돈가스’의 맛의 비법은 생 돼지고기를 매일 구매해 일일이 손질하여 두드린 후 국산 참기름으로 염지하고 진공포장해서 3일간 숙성시키는 데 담겨 있다. 이곳은 직접 조리 방식으로 운영하므로 주문 후 20분이 지나야 돈가스를 맛볼 수 있지만 밀려드는 고객들로 주말이면 문전성시를 이룬다. 계속되는 가맹점 창업 요구를 받아들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하고 현재 12개 가맹점을 둔 강 대표는 가맹점 개설 시 예비 점주들과 여러 번의 미팅을 통해 정직성을 타진한 뒤 가맹을 결정하고, 4주간 본점에서 도제식 교육을 거치도록 한다. 입소문을 타고 약진을 거듭하는 강 대표는 “‘병규돈가스’는 고객들의 미각을 충족시켜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한다”고 강조했다.​